“돈으로 행복 살 수 없었다” 아스널 1년 만에 떠난 윌리안의 후회, “아르테타 감독, 인간적인 부분은 부족했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한때 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 중 하나로 군림했던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출신 윌리안이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자신에게 거짓말을 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자신을 핵심으로 쓰겠다고 약속하더니 좌절감만 가득 안겨줬다며 아스널 시절을 씁쓸히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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