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연속 우승 실패했는데 감독은 그대로?… '양키스 최장 무관 타이' 애런 분, 내년에도 지휘봉→美 매체 “오히려 좋아! 계약 1년 남았다”

인터풋볼

무려 17년 연속 우승 실패다. 메이저리그(MLB) 최고의 명문 구단 뉴욕 양키스가 올해도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그러나 구단 수뇌부는 또다시 애런 분 감독을 믿기로 했다. 그런데 정작 현지 매체에서는 그의 유임 소식을 반기는 반응이 나왔다. 이유는 황당했다. 분 감독의 계약 기간이 이제 단 1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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