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김옥금·박홍조, 혼성 단체전 2연패…슛오프 끝에 극적 승리[장애인AG]

뉴시스

공동취재단 = 한국 장애인 대표팀 최고령 김옥금(66·광주광역시청)과 박홍조(43·서울시청)가 장애인아시안게임 양궁 혼성 단체전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김옥금-박홍조는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W1 혼성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의 천멍칸-장샨신과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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