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버리고 일본인 타자 영입한다?… 애틀랜타, 113홈런 '日 거포' 스즈키 영입 주장 등장→美 매체 “공격력 보강에 필요한 선수”

인터풋볼

우승 도전에 실패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새로운 아시아 타자에게 눈을 돌리고 있다. 이번에는 한국의 김하성이 아닌 일본 출신의 거포다. 메이저리그(MLB)에서 통산 113개의 홈런을 기록한 스즈키 세이야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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