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프랑스오픈 16강행…대회 3연패 도전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프랑스오픈 3연패을 향해 산뜻하게 출발했다.안세영은 21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프랑스오픈(슈퍼 750) 32강에서 아말리에 슐츠(덴마크·45위)를 2-0(21-6 21-4)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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