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골 넣고 세리머니→ 상대 자책골 둔갑… 정말 안 풀리는 리버풀 비르츠, 심지어 발목도 다쳤다
김태석 기자리버풀에서 뛰고 있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플로리안 비르츠가 또다시 불운에 한숨을 내쉴 만한 경기를 치렀다.비르츠가 몸담고 있는 리버풀은 25일(한국 시간) 안필드에서 벌어진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브라이튼과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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