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언더파' 최혜진, LPGA 투어 뷰익 상하이 첫날 3타차 선두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상하이(총상금 320만 달러)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최혜진은 15일 중국 상하이의 서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낚아 8언더파 62타를 쳤다.이로써 2위(5언더파 67타)인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를 3타 차로 제치고 단독 1위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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