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6 PL 올해의 선수’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지쳤다'... 현지 매체 "구단 수뇌부 탓이야"

인터풋볼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에이스'가 흔들리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며 40년 만의 최악의 시즌 출발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최근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폼 저하가 심상치 않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브루노가 프리미어리그(PL)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지 이제 7주가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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