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컴파운드 양궁, '디펜딩 챔프' 인도에 져 단체전 결승행 좌절[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이 '디펜딩 챔피언' 인도에 막혀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박예린(한국체대), 박정윤(창원시청), 강연서(성사중)로 구성된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인도에 233-234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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