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에 호날두 대형 사진 걸어라!” 갈등 딛고 훈훈한 작별...제수스 감독, “호날두는 포르투갈의 상징이자 영웅”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의 조르제 제수스 감독이 호날두의 국가대표 은퇴에 입을 열었다.호날두는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돌연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2003년 8월 A대표팀에 처음 발탁돼 데뷔전을 치른 이후 무려 23년 만이다. 그는 “포르투갈 국민 여러분, 이제 대표팀의 7번 유니폼을 돌려드릴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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