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2년 연속 1200만 관중 돌파…역대 최다 신기록도 '정조준'
문채현 기자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200만명이 넘는 야구팬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2026시즌 KBO리그는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까지 눈앞에 두고 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전국 4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경기에 총 7만8622명이 입장해 2년 연속 1200만 관중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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