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나겔스만 애매한데...’ 17위 맨유, 캐릭 후임으로 ‘WC 우승 사령탑’ 데샹 접촉! 구단 관계자 "최고 수준 감독 데려오기 힘들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의 거취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전 프랑스 국가대표팀 사령탑 디디에 데샹 감독에게 전격 접촉했다.영국 매체 '더 선'은 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의 미래가 여전히 불확실한 가운데, 전 프랑스 사령탑 디디에 데샹 감독 측과 접촉을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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