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가 우리 학교에!’… 충북청주, 주성중 학생 200여 명과 세 번째 스쿨어택
임정훈 기자충북청주 FC(이하 충북청주)가 지난 10월 29일 청주 주성중학교 체육관에서 이번 해 세 번째 학교 방문 프로그램 ‘스쿨어택’을 진행했다. 이종언, 조성빈, 조윤성이 3학년 학생 200여 명을 만나 함께 게임을 즐기며 소통했다.스쿨어택은 충북청주 선수들이 청주시 소재 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교류하는 연고지 밀착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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