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공도 우리 것, 두 번째·세 번째도 우리 것” 한국전 앞두고 우루과이 라커룸 불태운 벤탄쿠르의 ‘캡틴 스피치’→ 4골 폭발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한국을 상대로 한 원정 경기에서 화끈한 공격 축구로 대승을 연출한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경기 직전 라커룸에서 동료들의 투쟁심을 자극하기 위해 한 스피치가 공개됐다. 벤탄쿠르는 모든 볼 경합 상황에서 이기자며 투지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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