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홀인원 쾅' 유현조, KLPGA 대보 하우스디 첫날 공동 4위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즌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첫날 이글과 홀인원을 몰아쳐 리더보드 상단을 꿰찼다.유현조는 6일 경기 파주시의 서원힐스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홀인원 1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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