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허미미, 일본 하늘에 태극기…총·활 '금 명중'[나고야AG]
박윤서 안경남 하근수 김희준 김진엽 문채현 기자 =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을 사흘 앞둔 1일 금메달 6개를 수확하며 막판 기세를 끌어올렸다.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유명한 유도의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종주국 일본에서 태극기를 휘날렸고, 총(사격)과 활(양궁)은 금메달에 '명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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