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컴파운드 양궁, 단체전 2연속 동메달…대만에 진땀승[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동메달을 수확했다.박예린(한국체대), 박정윤(창원시청), 강연서(성사중)로 구성된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229-228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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