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자로 '라팍' 돌아온 이승엽 "KS서 토종 원투펀치 활약하는 날 오길"[KS]
문채현 기자 = '국민타자' 이승엽이 시구자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돌아왔다. 그는 외국인 투수들이 주도하는 가을 무대에서 국내 투수들이 양 팀의 원투펀치로 맞서는 날을 고대했다.이승엽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3차전 시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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