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코리아오픈 8강 진출…파죽의 52연승
박윤서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코리아오픈 8강에 오르며 시즌 11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안세영은 5일 전남광주 여수 진남체육관에셔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코리아오픈(슈퍼 500) 여자 단식 16강에서 카루파테반 레차나(말레이시아·28위)를 2-0(21-10 21-12)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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