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받아보니 별거 아니네'...해리 케인 "특별한 순간이었지만, 뮌헨과 함께 UCL 우승하는 것이 더 좋다"
해리 케인은 발롱도르보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원했다.스페인 '마르카'는 3일(한국 시각) "케인은 '발롱도르를 받는 것과 UCL 우승을 바꿀 의향이 있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케인은 2026년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킬리안 음바페, 라민 야말, 로드리, 리오넬 메시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쳤다. 납득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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