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마지막 A매치 꼭 보고 싶다” 디발라·몰리나의 간절한 요청, AS 로마는 칼같이 거절 “아르헨티나 가지마”
김태석 기자리오넬 메시의 마지막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보고 싶었던 파울로 디발라와 나후엘 몰리나의 간절한 바람이 소속팀 AS 로마의 칼 같은 불허에 막혔다. 선수들이 불필요한 이동으로 컨디션을 해쳐서는 안 된다는 게 AS 로마의 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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