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상대로 4골 넣고 방심했다’…파브레가스, 4-1 대승에도 자책 “마지막 10분이 후회스럽다, 경기 속도 늦추라고 지시했다”

인터풋볼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4골을 넣은 뒤 선수들에게 뛰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코모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모에 위치한 스타디오 주세페 시니갈리아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라운드에서 맨유를 4-1로 제압했다.경기 시작부터 코모가 맨유를 몰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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