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4년 만의 MLB 가을야구 경기서 연타석 삼진 후 교체…애틀랜타는 승리
김희준 기자 =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4년 만에 나선 메이저리그(MLB) 가을야구 무대를 연타석 삼진으로 출발했다. 김하성은 30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시리즈(WC·3전2선승제) 1차전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친 뒤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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