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테니스 임호원·한성봉, 일본에 져 2연패 무산[장애인AG]

뉴시스

공동취재단 = 한국 휠체어테니스 대표 복식조 임호원(28·한국스포츠레저)과 한성봉(41·전남장애인테니스협회)이 아시안패러게임 2회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세계 최정상 기량을 갖춘 일본 조에 완패했지만, 이들은 은메달의 성과를 발판 삼아 다시 금메달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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