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삭스, 5년 만에 나선 가을야구 첫판서 승리…ALWC 1차전서 휴스턴 제압
뉴시스
김희준 기자 = 5년 만에 가을야구에 초대받은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첫판을 승리로 장식하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화이트삭스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아메리칸리그(AL) 와일드카드 시리즈(WC·3전2선승제) 1차전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6-3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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