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대표 송민규가 해냈다"...감독만 두 번 경질+충격 6연패! 위기의 나시오날, 브라가에 1-0 승리
인터풋볼
송민규가 나시오날을 수렁에서 건져냈다. 나시오날은 26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푼샬에 위치한 에스타디우 다 마데이라에서 열린 2026-27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9라운드에서 브라가에 1-0 승리를 거뒀다. 나시오날은 6연패를 끊었다.송민규의 나시오날은 시즌 초반부터 두 차례 감독 교체를 단행하며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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