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노구치, 가장 기대되는 아시아 쿼터 선수" WKBL 설문조사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의 노구치 사쿠라가 2026~2027시즌 가장 기대되는 아시아 쿼터 선수로 꼽혔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팬 719명, 선수 109명, 미디어 관계자 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노구치가 팬(득표율 29.1%), 선수(30.3%), 미디어 관계자(51.2%) 투표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