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 자식아! 17년간의 꿈이 미뤄졌어” vs “닥치고 훈련이나 해, 넌 내 수준 아니야”…마카체프 빠진 1월 웰터급 잠정 타이틀전→분노한 프라테스와 챔피언의 충돌

인터풋볼

웰터급 챔피언에 오른 뒤 UFC 최초의 17연승이라는 대기록까지 달성하며 역대 최고의 파이터(GOAT)를 향해 나아가던 이슬람 마카체프. 그러나 그의 여정이 잠시 멈췄다. 다음 타이틀 방어전이 미뤄지자 유력한 도전자가 공개적으로 분노를 터뜨렸고, UFC 수장 데이나 화이트까지 직접 챔피언의 경기 불참 배경을 설명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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