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K리그·구단 IP 보호 위한 온라인 모니터링 강화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리그와 구단의 지식재산권(IP)을 보호하고 건전한 상품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온라인 모니터링과 권리 보호 활동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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