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안양, 유병훈 감독과 3년 재계약…2029년까지 동행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유병훈 감독과 3년 재계약을 맺었다.안양은 29일 "유병훈 감독은 2029년까지 구단과 동행을 이어간다"고 알렸다.유 감독은 2024시즌 안양의 감독으로 부임해 구단 창단 최초의 K리그2 우승과 K리그1 승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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