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경기 남기고 매직넘버 8…'금의환향' 지원군 합류한 KT, 선두 수성 박차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토종 선발 두 명과 핵심 마무리까지 빠진 상황에서도 선두 자리를 지켰다. 정규시즌 종료까지 단 10경기만을 남긴 가운데 프로야구 KT 위즈가 소형준, 오원석, 박영현의 복귀와 함께 정규시즌 막판 선두 수성에 속도를 낸다. 이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든든한 지원군까지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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