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우루과이보다 컨디션 좋았다” 진땀승 거둔 日 에이스 쿠보의 한국 향한 경고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일본 에이스 쿠보 타케후사가 고전했던 베네수엘라전에서 이기게 돼 기쁘다면서, 2027 AFC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까지 전력을 다해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쿠보가 속한 일본은 28일 저녁 7시 25분 히로시마 에디온 피스윙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A매치 친선 경기 베네수엘라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