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선수단 정리 강행…정성종·이인한 등 16명 방출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마무리를 앞두고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롯데는 7일 투수 8명, 야수 8명, 총 16명 선수들과 면담을 진행해 방출을 통보했다고 발표했다.방출된 투수는 정성종, 최충연, 석상호, 박로건, 조경민, 박성준, 손준이, 전하원, 야수는 이인한, 엄장윤, 윤수녕, 김현도, 배인혁, 박지훈, 김호범, 이정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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