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찬승 이름 나오자 미소…삼성 박진만 감독 "AG 다녀온 이후 성장한 느낌"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정규시즌 2위가 확정된 것에 다소 아쉬움을 드러내던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을 미소짓게 만든 이름은 다름아닌 배찬승이었다. 박 감독은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배찬승 이야기가 나오자 활짝 웃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다녀온 이후 마운드에서 차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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