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메달 4개' 펜싱 김정환 은퇴식 진행…한국체대 교수로 후학 양성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 펜싱의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 김정환(43)이 20여 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후학 양성에 나선다.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6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김정환의 은퇴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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