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데뷔골' 박창우 "도움 준 윌리안에 뭐든지 사줄 것"

뉴시스

최영민 기자 = 최근 K리그2 천안시티FC에서 가장 화제가 많이 됐던 선수 중 하나인 박창우가 프로 데뷔 4시즌 만에 자신의 데뷔골을 작렬했다.박창우는 25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안산그리너스와 경기에서 후반 20분, 윌리안의 도움을 받아 팀의 3번째 골을 득점하며 자신의 프로 데뷔골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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