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경기 2승’ 캐릭 입지 흔들려도… 맨유 주전 GK 라멘스 “선수·스태프·프런트 모두 감독을 지지한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의 사령탑 마이클 캐릭 감독이 부진한 성적으로 거취가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주전 골키퍼 세네 라멘스는 그를 지지했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5일(이하 한국 시간) 라멘스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선수단이 캐릭 감독을 지지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개인적으로는 그렇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