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기자회견] 선두 수원에 0-2 패배...김해운 감독 "후반에 공격적으로 했는데, 공 잡고 빠르게 판단 못해 아쉬웠어"

인터풋볼

부상, 판정 불운이 겹치면서 고개를 숙였다. 성남FC는 25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에서 수원 삼성에 0-2 패배를 당했다. 성남은 5백을 가동해 수비에 무게를 두고 수원의 공세를 막으려 했지만, 전반 25분 르본의 크로스에 이은 강현묵의 헤더를 허용하며 리드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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