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안전진 마친 스틸야드에서 13일 ACLE 조호르전 치른다… 다양한 먹거리 준비
베스트일레븐
조남기 기자 포항 스틸러스(이하 포항)가 돌아온 안방에서 아시아축구연맹(이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이하 ACLE) 첫 승에 도전한다. 포항은 오는 13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조호르 다룰 탁짐과 2026-2027 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 홈경기를 치른다. 정밀안전진단과 보수 작업을 마친 포항 스틸야드에서 약 두 달 만에 홈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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