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새 도전…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 내년 7월 공개

인터풋볼

'플란다스의 개'로 데뷔한 이래 '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 '설국열차', '옥자', 그리고 전 세계를 열광시킨 '기생충'과 할리우드 프로젝트인 '미키 17'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온 거장 봉준호 감독이 이번에는 애니메이션으로 관객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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