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진선규, 웃는 얼굴이 더 섬뜩...악역의 새 얼굴
인터풋볼
배우 진선규가 웃는 얼굴 뒤에 의심과 잔혹함을 감춘 사토 신이치로 변신해 첫 회부터 묵직한 긴장감을 만들어냈다.지난 10일 첫 방송한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진선규는 조선총독부 신임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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