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넘버 4' K리그1 FC서울, 10년 만의 우승 조기 확정 눈앞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이르면 다음 주 장장 10년 만에 통산 7번째 우승을 달성할 기회를 잡았다.서울은 지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1분 문선민의 선제골과 후반 33분 클리말라의 결승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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