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전역으로 불가피한 라인업 변화… 강주혁 데뷔 등 격변 맞은 김천 상무, FC 안양에 0-1 패배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김천 상무(이하 김천)가 접전을 벌였으나 승점을 가져오지 못했다. 김천은 지난 10일 오후 4시 30분 홈구장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31라운드에서 FC 안양(이하 안양)을 상대로 0-1로 패했다. 선수단에 큰 변화가 있었던 가운데 강주혁이 데뷔전을 치르는 소기의 성과도 있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