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LG, 오늘 '3위 결정전'…14일 막 오르는 '가을야구'[주간 야구전망대]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정규시즌 마지막 날 준플레이오프(준PO) 직행 티켓을 놓고 '끝장 승부'를 벌인다.KIA와 LG는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격돌한다.3위 KIA와 4위 LG의 승차는 불과 0.5경기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