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하율리, 사회초년생 성장 그려..."위로와 힘 드리고 싶었다"

인터풋볼

배우 하율리가 MZ세대답지 않은 사회초년생 역을 맡아 청춘의 치열함을 그려냈다.최근 막을 내린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서 하율리는 영업5팀 계약직 사원 이지혜 역을 맡았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