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 레전드' 김태균·오승환, 2026 APBC 대표팀 인스트럭터로 합류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 야구의 투타 레전트 김태균과 오승환이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표팀 국내 훈련에 인스트럭터로 합류한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되는 2026 APBC 대표팀 국내훈련에 김태균, 오승환 인스트럭터가 함께 선수단을 지도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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