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최종면접' 김정훈 감독 "조이현·김재원 청춘 6인방, 완벽한 앙상블과 에너지"

인터풋볼

"영화가 끝난 뒤 가장 기분 좋고 기억에 남는 것은 단연 배우들의 연기입니다. 에너지가 넘치는 젊은 배우들과 꽉 찬 앙상블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신선했고, 결과적으로 우리 배우들이 각자의 캐릭터를 100% 완벽하게 소화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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