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즌 132승 NBA 최강팀이 무너진다'… ‘부상 악령’에 주전 줄이탈한 OKC, 2연패 충격→2년 연속 MVP SGA마저 “해결해야 할 문제 있다”
인터풋볼
두 시즌 동안 무려 132승. NBA 최강팀으로 군림했던 오클라호마시티 썬더(OKC)의 이번 시즌 출발이 심상치 않다. 주축 선수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쓰러지며 우승 후보의 위용이 흔들리고 있다. 결국 팀의 에이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SGA)마저 착잡한 심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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