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아메니 슈팅 맞고 눈물 흘린 어린 팬, 경기 후 라커룸 초대받았다…“선수들이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해줬어”

인터풋볼

경기 도중 오렐리앙 추아메니의 슈팅을 맞은 어린 팬이 레알 마드리드 라커룸을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레알 마드리드는 2일(한국시간) 스페인 산탄데르에 위치한 캄포스 데 스포르트 엘 사르디네로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11라운드에서 라싱 산탄데르를 만나 3-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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