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cm 작은 키로 성공할 수 있겠어?… 의심을 확신으로 바꾼 삼성의 ‘마당쇠’ 이승민→PO 전 경기 등판에 사령탑도 극찬 “숨은 MVP”

인터풋볼

174cm의 작은 키. 데뷔 당시만 해도 성공 가능성에 의문이 따라붙었던 투수가 이제는 감독이 직접 인정한 숨은 영웅으로 거듭났다.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진출 뒤에는 5경기 모두 마운드에 오른 좌완 불펜 이승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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